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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최초 이동전원 강제성 규격 8월 1일부터 시행


 휴대폰 화면 크기의 증가 및 기능의 다양화에 따라 휴대폰 배터리 사용시간은 소비자들의 최대 고민으로 되었으며 요즘 외출 시 이동충전기를 챙겨나가지 않으면 줄곧 불안감에 시달리게 된다. 그러나 최근 2014년 이동전원 검사 보고서는 소비자들에게 큰 충격을 가져다 주고 있다. 추출검사한 60회차의 이동전원이 검사기준에 맞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. 주로 케이스 방화기준 미달, 제품 성능 및 주요 사양 조작 등 문제점이 존재하며 놀랍게도 블랙리스트에는 삼성, 샤오미 등 대형 브랜드 업체도 포함돼 있었다. 

 즉, 우리가 일상 휴대하고 다니는 이동전원이 시한폭탄일 수도 있다는 말이다. 비록 해외 및 국내 여러 규격에서 리튬배터리의 안전에 대한 요구를 제시하고 있지만 이런 규정들은 일부 이동전원 제품에만 적용되고 있다. 최근 몇 년 동안 이동전원으로 인한 폭발 등 안전 사고가 종종 일어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많은 근심과 걱정을 가져다 주고 있다. 그러나 최근 업계 및 소비자, 언론매체의 끈질긴 독촉으로 인해 이동전원의 강제성 규격이 정식 시행되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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