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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커창: 크고 강한 메이드 인 차이나를 만들자

 

 2015년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리커창은 향후 메이드 인 차이나에 보다 많은 중국 요소를 포함시키고, 보다 많은 중국 장비에 의존하며, 중국 브랜드를 기반으로 크고 강한 메이드 인 차이나를 만들자고 강조했다.

 이 날 회의에서 ‘메이드 인 차이나 2025’를 가속화 추진하고 제조업의 업그레이드 실현을 배치했다. 거의 3년 시간을 거쳐 제정한 이 계획은 ‘3개 10년을 거쳐 중국을 제조업 대국에서 제조업 강국으로 변신’한다는 첫번째 10년 로드맵으로 보인다.

 총리는 우리는 여전히 공업화 과정에 있으며 제조업은 여전히 국민 경제의 중요한 기둥 및 기반이므로 조금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.

 리커창은 메이드 인 차이나는 세계 곳곳에서 성황리에 잘 팔리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개선 공간이 있다. 그는 “우리가 생산한 일부 제품은 선진국과 적지 않은 차이가 있다. 이에는 기술적인 문제가 있지만 생산 공정 문제도 있다.”고 사정 없이 말했다.

 그는 ‘메이드 인 차이나 2025’의 핵심은 현실에 입각하여 중점을 부각시키고 치밀하고 확실하게 계획하는 것이다.

 리커창은 손에 든 문서를 가리키면서 “‘경중을 가리지 않으면 않고’ 모든 것을 다 쓰면 안 된다. 그러면 중점이 없어지고, 보는 사람이 없게 된다.”고 말했다.

 그는 방안을 작성할 때 ‘크고 모든 것을 포함하고, 구호만 외쳐서’는 안 된다. 방향을 명확히 하고 규격을 세부화하며 중점을 부각시키고 내실있고 세심한 업무를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.

 총리는 계획에 나열한 ‘그린북 목록 제도’를 칭찬하면서 이 목록 제도는 메이드 인 차이나 중점 분야의 향후 향상 방향, 기준 및 중점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고 했다. 재정세무, 금융, 인재 등 정책 면에서 모두 혜택을 주어야 한다.

 리카창은 “유소위, 무소위란 말이 있다. 일부 분야에서 돌파구를 마련한다면 미래를 위해 좋은 기반을 다질 수 있으며 메이드 인 차이나가 ‘10년 동안 좋은 검 하나를 갈’도록 하고 10년에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게 해야 한다.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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